세월의 돌 2 - 요정의 테
전민희 지음 / 제우미디어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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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새로이 나오게 되어 기쁘긴 하나,

늘어난 책값에, 몸둘바를 모르겠싸옵니다. !!

그래도 , 표지라던가 이렇게 저렇게 책에 신경을 쓴 것 같아서, 여러모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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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카드 8종세트 26%할인
(주)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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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딱 맞게 들어오고,

아기자기 한게 꽤 귀엽기도 하네요.

또, 생각보다 예쁘기도 해서 놀랬습니다~

하나하나 사면 꽤 많이 들지만, 이렇게 사는것도 괜찮은 듯.

이것말고도 마음에 드는 것들도 많은데, 품절이 되서 아쉽네요.

다른 상품들도어서어서 들어오길 바라며...

크리스마스니까 선물이랑 같이 선물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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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메의 여름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 손안의책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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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를 먼저 읽었는데, 우부메의 여름만큼은 아니였다.

이책은 정말,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모를정도로, 입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추천 하고 싶은 책이다.

실제로도 현재 주변 지인들에게 최고의 추리 소설이라고, 한번 읽어봐도 후회 없다고,

아니 오히려 읽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말하고 다니고 있다.

세키구치 라는 남자주인공의 묘한 심리 상태도, 그의 친구인 고서점 주인이자 신도인 교코쿠도도,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는 여주인공인 료코도...[ 아니 료코씨를 료코씨라 불러야 하는건 맞을까? 어머니라고 불러야 하는 걸까, 아니면 교코 씨라 불러야 하는걸까..]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는 사건을 풀어가는 실마리이자 사건 그 자체.

세키구치의 복잡한 감정과 심리 그리고 기억속의 그녀.. 교묘하고 논리적이고 모든걸 다 안다는 듯이, 능글맞은 교코쿠도... 끔찍하리 만큼 아름답지만 그 속은 이미 썩어 문들어져 추해져버린 료코까지...

임신이 20개월 째인 동생 교코... 마키오의 관심을 끌기위해 하는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마키오의 그 병적인 윤리관과 그만의 사랑방식까지..뭣 하나 뺴놓을 사람이 없다.

어떤이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무엇'

과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교코의 침대 옆에 누워 있었던 것은.....

마키오의 시체는 밀실안에서 어떻게 사라진 것일까.

침대 맡에 놓여있는 것은 포르말린에 담긴 갓난아기는 아니었을까.

세키구치의 알 수 없는 행동들과 언행은 단순히 료코를 위한 것이었을까.

교코쿠도는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던것일까.

우부메와 고획조는 도대체 뭐지.....

그 무시무시한 일본의 민속신앙은 도대체....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드는 책...

수만가지 의문을 가지고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가듯이 조금씩 풀려가는

그런 아슬아슬함의 묘미가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부메의 여름'이다.

정말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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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 - Love & Truth (Single)
유이 (Yui)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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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듣고 나서 한번에 반해버렸습니다.

1,2집 들어봤는데, 그냥 그저 그런곡들...[마음에 드는 곡들도 있긴 했지만, ]

정말 와 닿는 곡은 없었는데, 이번 노래 love&truth를 듣고 반했습니다. !!

정말 유이 상 팬이 되어 버릴 것 같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예쁘게 나오고,

이번 노래는 왠지 힘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愛の歌を聞かせてよ。"사랑의 노래” 를 들려줘.

あなたのことを知りたい。너를 알고 싶어.]

너무 목소리도 예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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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shi - Happiness (Single) [초회한정반]
아라시 (Arashi) 노래 / SM 엔터테인먼트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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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에서도 그다지, 좋은 곡은 없었는 듯 했는데..[니노미야의 솔로곡만 듣고..]

이번 싱글은 3곡다 전부 좋다.

특히, 야마다 타로 이야기를 재밌게 봐서, 그 주제곡은 더욱 더 끌리는 지도.

이번 앨범은 오랫만에 괜찮은 곡들 나와서 기쁘기 그지없다.[ 그래서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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