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살아간다는 것
사쿠라기 시노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 없이 부부로 살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 부모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게 중간 중간 치고 들어와서 엄청 슬퍼진다. 트롯 가수 덕질하는 이웃 할머니의 마지막 에피소드 덕에 산뜻하게 웃고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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