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리멤버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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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책 리뷰 🤍(협찬, 도서제공)

[업 (WORK)]

🖤 저자 - Remember
🖤 출판 - 필름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자신만의 ‘업’을 만들어낸 15인의 기록”

✍️ 일을 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지금 하는 일이 앞으로도 의미가 있을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가고 있지만 어디로 가는지 막막한 날도 있다.
‘업’은 그런 고민에 정답을 내리기보다,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프로란 혼자가 아닌 모두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에요.

✍️ 이 문장을 읽으며 프로란 뛰어난 실력보다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성취보다 공동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 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잘해내는
일이 더 어렵고 가치 있다는 사실도 다시 느꼈다.

📖 프로는 회사의 이름이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 직장이나 직함은 바뀔 수 있지만 결국 남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 깊게 와닿았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성장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을 넓혀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내 이름으로 기억되는 삶을 살고 싶어졌다.

📖 프로란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 좋아하는 일에도 실패와 좌절은 찾아온다.
그럼에도 그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오래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처럼 느껴졌다. 결국 성공은 재능보다
꾸준히 사랑할 수 있는 마음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 이 책은 성공의 결과보다 흔들리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온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보다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 현재 커리어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
👍 성공보다 태도와 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
👍 나만의 ‘업’을 정의하고 일의 방향성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서평은 필름(@feelm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일과 성장에 대해 고민해보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수
있는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work #커리어 #직장인 #자기계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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