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즐거움에서 시작된다>
짜릿한 배움의 순간이 쾌감을 넘어서 아이들에게 성취의 기쁨이 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동기가 된다면 정말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삶일거예요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는것도 일정부분 부모의 역할이고
이런 공부도파민이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쭈욱 이어져서 입시로 연결되고
삶을 대하는 태도와 연결된다면 정말 최상이겠지요
작가는 학습주도성이 학생때 뿐만 아니라 어름이 되어서도 일,관계, 자기관리 등 여러 영역에서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기반이 된다고 하는데 저도 이말에 완정 동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