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우리 모두가 내려야만 하는 선택이다. 무지에의 의지라는유혹에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기꺼이 팬데믹을 사유할 것인가? 팬데믹을 생화학적 건강 문제만이 아니라 자연에서 우리 인간이 점유하는 위치와 우리의 사회적이고 이데올로기적 관계를 포괄하는 복잡한 총체성에 뿌리를 둔 어떤 것으로 사유할 수 있는가? 이 선택으로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일상성을 만들어내는 결정을 해낼 것인가? p202-203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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