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어졌기 때문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체계가 바뀔 수 있는 것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그 체계의 문제점이 들여다보이고 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가능해지는 것이며 아울러 운명론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 P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