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랑 - 나답게 헤어지고 나답게 다시 사랑하면 돼
조니워커 지음 / 허밍버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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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새로운 살을 개척해가며 다시 사랑을 꿈꿔가는 작가의 이야기가 담백하면서도 작가의 삶을 응원하며 읽게되니
넘길수록 더 재미있게 읽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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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이 왔어
오진원 지음, 원승연 사진 / 오늘산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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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원 작가님이 전하고 싶은 말과 이야기는 어떤건지 너무 궁금합니다.책 표지가 너무 예쁘고 소재목으로 벌써 기대가되고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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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 책들의정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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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시간은 이별을 담보로한다.
부모님의 남은 수명(20년)×1년에 만나는 날의 수(6일)×하루에 함께 있는 시간(11시간)=1,320시간
날짜로 계산하면 고작 55일.당신이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2개월 남짓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죽음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된 부분이 부모님과의 만남의 시갼은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나의 죽음은 항상 생각해보며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부모님의 죽음이나 함께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해서는 좀 막연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이렇게 짧게 남아있다니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한번이라도 더 부모님을 찾아뵙고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44P
내 삶에 잠들어 있던 빛나는 모든 것

손정의 회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에게 남은 시간이 5년이라면 .....
집도 필요 없고, 차도 필요 없다. 소비욕은 일체 없어졌다.
그렇다면,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딸의 웃음을 보고 싶다.
그게 전부인가?
아니야. 가족 모두의 웃음을 보고 싶다.
그게 전부인가?
아니야, 직워를의 웃음도 보고 싶다.
그게 전부인가?
아니야, 고객들의 웃음도 보코 싶다.
그래, 나는 모두의 웃음을 보기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칠 것이다."

죽음을 마주한 손정의 회장의 투병 생활은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환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는 본인이 결정헙니다.
우리의 삶은 영원 불멸의 삶이 아닌 죽음을 향해 가고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 죽음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입니다.

손정의 회장님은 5년이라는 시한부 판정이 삶을 새롭게 전환하는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번은 꼭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죽음을 생각할 때 가장 마음에 남는 후회가 될 일을 오늘 하는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먼서 하게됩니다.

죽음을 생각하는것미 꼭 나쁜것만이 아닌 소중한 가치있는것을 발견하는 좋은 시간들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은 삶을 좀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것을 발견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춪던합니다.

#책들의정원 @thebooks.garden 장미꽃향기@bagseonju534
@princepas1님으로부터 지윈받아 읽으며 진솔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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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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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 시간 그 순간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타임캡슐책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 이별을 그리움을 꺼내보게 한 책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맞이한 사람으로 나는 이 책을 읽었다
펫로스 증후군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기를 추천한다.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느꼈던 슬픔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병원에 갈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의사의 말을 들을때마다
나는 생각했다.
다른 어떤것들은 다 준비할 수 있어도 이별은 준비가 안된다는것이다.
마음을 단단히 붙잡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24시간을 함께 했어도
보내고나면 아쉬움과 후회가 많이 남는다.

떠나보낸 빈 자리는 너무도 크고 감당하기 힘들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이 슬픔과 아픔들을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았다.
만난적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내가 보였고 그들의 아픔과 힘듬속에서 나의 힘듬도 보았다.
그러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고 떠나간 나의 반려견이 내가 행복하기를 무척 바란다는것도 알게되었다.

어쩌면 이 책은 나의 반려견 초코가 보내준 책인지도 모르겠다.
그만 마음아파하라고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나에게 보내준 편지처럼 느껴졌던 책이다.

📌반려견을 보내고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들도 떠나간 반려견이 보낸 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받게되기를 원한다.

좋은 책을 지원받아 읽으며 꼭 추천하고 싶어서 리뷰를 썼습니다.

#언젠가찾아올그날을위하여
#이토히데노리
#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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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꽤 나쁘지 않았어 - 정신과 의사 캘선생의 하루 한 장 상담
유영서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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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담스럽지 않다는건 책장을 펼치는 순간 느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함께 질문에 공감하며 답변하는 캘선생의 답변이 몹시 마음에 들어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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