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가 더 많아졌다는 것,내일에 대한 기대가 넘치게 된 것,한 문장 한 문장이 하루를 편안하게 점검해 보며필사의 즐거움과 함께 하루의 소중함을 더 일깨우고,내일에 대한 기대가 더 생겨나며 별것 아닌 일에도더 감사하게 되는 점들이 너무 좋다.문장의 내용들을 하루를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며, 하루의 감정 상태가 어떠했는지 생각하고 메모하는 ‘오늘의 감정’ 메모란도 적어 보려 합니다. 그날 감정이 어떠했는지 생각해 보고, 그 순간의 감정이 왜 생겼을까도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날의 문장 필사를 한 번 더 읽어 보니 더 좋았습니다.스스로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쓰면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작은 공간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출간하면서, 책을 읽고 필사하는 사람들에게 책 제목처럼 독자들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자 하는 출판사의 의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이 책을 읽고 필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하늘아래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아침 한문장을 필사 할 때는 용기를 북돋아주며 화이팅하게 했는데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문장 필사는하루를 소중하게 기억속에 정리하는 시간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 관계의 기초는 타인을 알기 전에 나를 잘 아는 것이라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됩니다.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 타인도 이해한다는 생각을 합니다.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메모를 하는 부분이 많아집니다.인생을 살다 보면 가장 힘든것이 사람과의 관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고 나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관계를 맺는 다는 건 가장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모두가 내 맘과 같은 사람은 없고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생각들과 언어들 행동들이 다 다르기에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드리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그러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게 되면 가장 좋은것은 내 자신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의 부분 부분들을 한번 더 정리해보는 시간이었다고 해야할까요!정말 삶을 살아가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삶을 컨설팅 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서평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