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365 휴식 일력나태주 시인이 직접 쓰고 그린 일력작은 사이즈의 일력 속에 편지처럼 적혀있는 문장들🌷달력을 하루 하루 넘길때마다 나태주 시인님의 따뜻한 문장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작가님의 문장에는 희망과 기대 따뜻함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아요.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인의 정겨운 손글씨와 연필화, 채색화 등 직접 그린 삽화가 담겨 있어 시인 특유의 온정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와 같이 짧고 쉬운 문장들이 일상에 큰 힘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아담한 사이즈의 탁상용 스프링북 형태라 어디든 두기 편해서 책상에 소품이나 책들이 많은 저에게는 너무 좋았어요이 일력은 서울문화사에서 지원받아 하루 하루 넘기며 리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