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스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의 내 친구 윈 딕시와 생쥐기사 데스페로,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는
보라양이 아주 재밌게 본 책인데요.
이번에 초기 챕터북으로 머시왓슨책을 체험하게 되어
한번 살펴봤습니다.
왓슨씨네 입양된 귀염둥이 돼지 머시 이들 부부는 꼭 머시를 아기와 같이
돌보는데요. 은근 말썽꾸러기 머시
각권마다 재밌는 사연이 숨어있는 시리즈인가 봅니다.
우리집에온 책은 thinks like a pig
앞표지엔 팬지꽃은 군침돌게보는 머시의 모습이 보이는 데요.
무슨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