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책에서 우리가 이 모든 질문을 떠올리기는 물리적으로 어렵다. 우리가 하려는 거대한 우회에서, 우리는 비철학 지형에 속하는 특정한 인간적 실천들에 대해서만, 요컨대 철학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중요한 실천들에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 하지만 저마다가 다른 실천들의 실존을 염두에 두어도 좋다. 말해지게 될 이 모든 것을 저 다른 실천들이 조용히 뒤따라올테니.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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