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련을 ‘전국경제사범연합회‘라고 한 사람은 정치인 노회찬이다. 삼성그룹이 정관계 인사들을 돈으로 관리해온 실태를 담은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과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대화를 안기부가 도청한 ‘삼성 X파일‘ 사건이 터졌을 때, 그는 여기에 등장하는 검찰 간부들의 실명을 공개했다. 결국 그 때문에 유죄선고를받아 2013년 의원직을 빼앗겼고, 안철수 의원이 바로 그 지역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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