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그에 대한 추억에 관한 이야기,, 나도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것과 관련한 추억이 떠오르곤 한다🤤 아 이거 읽는 내내 괜히 배고파져서(ㅋㅋ) 야식을 못 참음..... 텍스트만 읽는건데도 어떻게 그 음식 맛이 느껴지는거 같지
앉은 자리에서 순삭하게된 소설이닫ㄷㄷ 도파민 미쳤는데 나도 그냥 죄책감이라고는 하나도 느끼지 못하는 시청자가 된 것 같음... 장면 하나하나가 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잘 그려진다 이런 거 언제쯤 재미없어지지😙😙
청소년 소설 맛집 창비🤩💕💕 이야기 속 나오는 인물들 하나하나 모두 주인공에게 다양한 영향을 주곤 한다 그러한 영향들이 모이고 모여 누군가에겐 삶을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인물별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시트콤처럼 전개된다ㅎㅎ 나이 들었다고 시시콜콜한 시간을 보내는건 재미없잖아 ^ㅇ^ 나도 나이가 들어도 지금처럼 우당탕탕한(p) 삶을 계속해서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유명하다던 그 책! 난 이번에 처음 읽어봤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ㅎㅎ 나도 파리 여행을 다녀온 기분😁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관통하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