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에서 순삭하게된 소설이닫ㄷㄷ 도파민 미쳤는데 나도 그냥 죄책감이라고는 하나도 느끼지 못하는 시청자가 된 것 같음... 장면 하나하나가 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잘 그려진다 이런 거 언제쯤 재미없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