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다던 그 책! 난 이번에 처음 읽어봤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ㅎㅎ 나도 파리 여행을 다녀온 기분😁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관통하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