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브로시아의 유혹 - 먹이사슬 시리즈 1
아사오카 미나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송곳니도 안난 혼혈흡혈귀의 이야기입니. 게다가 자신의 미모를 무척 자신만만하게 과시하는 모습이 어찌보면 귀엽다고 할까요?그런 그를 길들이고 싶어하는 아방한 소년. 덩치에 비해 순하고 진짜 멍청해 보이죠.먼저 쉽게 읽어내려가집니다. 그림도 귀여운 편이리서 좋아요. 그런데 그 학교가 남자학교라선지 호모들이 좀 많죠. 실제로 남학교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보통 흡혈귀에 관한 것과 다른 점은 지금까지 봐온 성직자와 흡혈귀와의 관계를 좀 다르게 설명한다는 거예요. 보통은 흡혈귀가 성직자를 두려워하는데, 여기서는 성직자의 피가 너무 맛있기 때문에 상급마족들은 피한다고 소개해요.어떻게 보면 이야기 진행이 매우 잘 풀려서 어이없기도 하지만(시리즈 2권까지 보면)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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