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나는 사랑을 가졌다
나태주 지음, 안선재 옮김 / 파랑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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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시집은 이미 너무 많고 출판사마다 비슷한 편집들에 식상하던 차에 고급지고 새로운 시집이 눈에 띄어 반가웠다. 영문으로 읽는 나태주 시는 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표지나 편집이 마음에 들어 소장하거나 선물하기에 좋다. 나태주 시집 한 권만 고르라면 추천할만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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