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려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 남의 불행에 느끼는 은밀한 기쁨 샤덴프로이데
티파니 와트 스미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샤덴 프로이데~ : 타인의 불행이나 고통을 보면서 느끼는 기쁨.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음. 유사어=쌤통

달콤하면서도
찝찝하고
불편한 기쁨,
샤덴 프로이데.

남의 불행에 느끼는 은밀한 기쁨을 샤덴프로이데라고 한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발뺌하고 싶은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샤덴프로이데의 순간들 속에 사는지, 책을 읽어보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나쁜 인간인가?
내 인간성이 이렇게 바닥이었나?하고
너무 반성하지 않아도 된다.

그 모든 감정들이 건강하고 정당하다고, 그러므로 당신의 그 모든 질투가 정상이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적당히 느끼며 즐기길,
그대안의 샤덴프로이데를~♡


#위로해주려는데왜자꾸웃음이나올까 #샤덴프로이데 #티파니 와트 스미스 #다산초당 #다산북스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