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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시작한 게임에 히스클리프라는 캐릭터가 나오거든요 (림버스는 아닙니다...u_u) 원전이 되는 폭풍의 언덕의 히스클리프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져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제가 좋아하는 히스클리프와 폭풍의 언덕의 히스클리프는 아주 많이 다른 편이었지만 이쪽의 히스클리프도 엄청 매력적인 캐릭터더라구요. 복수, 집착, 애증과 같은 키워드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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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 저는 막연한 생각을 말로 풀어내는 걸 어려워하는 편인데, 저같은 사람에게 꼭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페미니즘을 함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할지,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들과 대화할 때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면 좋을지를 굉장히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론서보다도 실용서라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네요. 몇몇 문장은 현실에서도 적용해보고 싶은데, 반복해서 읽으며 그 문장들이 입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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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인생이 바뀌었다는 말과 함께 선물받은 책이라 2025년의 첫 책으로 골라봤습니다 ㅎ_ㅎ 금리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경제 용어를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고등학교 경제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나올 때마다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경제 분야 문외한이다보니 읽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유익하게 잘 읽었지만 휘발된 내용이 많아서 나중에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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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요즘입니다. 입시를 위해 한국사를 공부하며 어느 왕이 어떤 정책을 펼쳤고 누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는 달달 외웠지만,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궁금해한 적은 없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과거 사람들도 살아있는 사람이었고 그들의 이야기는 한두문장의 요약본으로 정리될 수 없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달았어요. 우리의 삶도 먼 미래에는 뭉뚱그려진 짧은 문장으로 요약되겠지만 개개인의 치열한 삶은 분명히 존재했던 것처럼요 >_< 역사적 상상력과 감정이입이라는 말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그게 왜 중요한지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깨달은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쓰신 후속작도 있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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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교사들의 부정적인 언어 표현을 예시로 들고, 이를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하는 형식이에요.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학생과의 대화가 책 속의 예시 문장처럼 아름답게만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구요. 그래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문구도 있었고 나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언젠가는 저도 책 속의 교사처럼 능숙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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