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공원에서 삶을 영위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인간의 시선에서 풀어주는데 각각의 아이들이 성격도 다르고 인생도 달라서 읽으면서 울다 웃다가 반복하면서 읽었다.공원 고양이뿐만 아니라 작가님 집에서 같이 사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도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