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 지구의 자원이 다 고갈되었다면 우리는 어느 별로 떠나야 할까요? 과학 시간에 항상 나오던 질문이고 친구들과 여기가 좋다 저기가좋다 떠들어대던 상상속의 고민들이다.작가는 그걸 소설로 가져와 굉장히 재미있게 풀어냈다 발전된 미래 새로운 별 그것도 두 번째가 아닌 세 번째 지구라니 두 번째 지구에서는 어떤일이 있길래 세번째 지구로 넘어가려는 것인지 별별생각이 다드는 제목이고 내용도 너무 재밌었다서로를 돕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깨달을 수 있었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