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완벽한 거짓말은 존재하는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본인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게 아니라면 완벽한 거짓말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모른다고 해도 본인은, 나 자신은 속일 수 없으니까.한 아이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기에서 아이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량이 정말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준형의 부모는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그리고 준형의 선택은 무엇인지 주의 깊게 보면서 읽으면 정말 빠져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