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각종 공구의 정확한 명칭과 용도 설명이 중간중간 구분선처럼 들어가있고, 사장님이 왜 집 수리 기사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공감되게 그려져있다.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집 수리 영역에 마음의 허들을 낮춰준 작품이다.가까운데서 워크숍을 하신다면 들어보고싶을 정도로 너무 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