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동가게 - 손바닥만 한 이야기
강순희 지음 / 메이킹북스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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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

📘- 행복한 우동가게
저자- 강순희
페이지- 243p

"행주치마 속에 들어있는 이야기들이 밖으로 나오려고 애를쓰기 시작했다"라는 말부터 너무 좋았던 책.

실제 영업하시는 우동가게라는 점도 놀라웠고 시를 사랑하시는 마음도 너무 좋았던 책이다.
개정되기 전의 책이 세권정도 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다른 책들이 궁금해지는 책 입니다.

서울에서도 올라와서 우동을 먹는 손님의 이야기를 읽는데 같이 먹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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