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바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10
김청귤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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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

퍼즐처럼 몸의 분리가 자유롭다면, 뭘 할 것인가.
이 의문을 가지고 시작한 SF소설은 생각보다 우리 사회를 많이 반영하고 있었다.
기득권층의 행동. 사회가 돈이 궁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혼자인 듯 혼자가 아닌 현실.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책의 끝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SF소설이면서 사회소설 같다고 느껴서 어느 정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소설을 찾는다면 너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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