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이 얼마나 상상을 많이 하시는가에 따라 정말 무섭기도 하나도 안 무섭기도 한 소설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원래 겁이 많고 모든 책을 다 상상하며 읽는 버릇이 있어서 커피 괴담이 꽤 많이 무서웠습니다.4명의 중년남성이 여러 카페를 다니면서 한 카페에서 한 이야기를 풀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듯하지만 한 챕터안에서 느슨한 연결이 되어있어 꼼꼼하게 읽는다면 느껴지는 또 다른 소름이 있습니다.무더운 여름날에 또 생각날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