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를 그리기 시작했어
조온윤 외 지음 / 은는이가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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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에 앞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직접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임을 알립니다. (AI 쓰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만 돌렸습니다. 고로 글이 허술하긴 합니다.)

시에 들어가기 전 "공저이지만 한 권의 시집으로 느끼실 수 있게 작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라는 말이 쓰여있는데 보통 공저로 시집을 출간하면 시인들의 이름을 각각 나열하는데, 이 시집은 '시인과 화가들'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간하여서 원래 이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로 착각했었다.
그래서 각각의 시에도 이름이 따로 쓰여있지 않고 맨 마지막에 있는 수록 작품 목차에서 따로 언급되어 있다.
그렇지만 나는 모르는채로 시집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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