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세트 - 전23권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마리알린 바뱅 지음, 이정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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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드릴 시공주니어 도서는

감정, 바른습관,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제가 읽어 보니까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

아이를 키우다 보니 미운 3살 미운 3살

머 이런 말을 참 많이 듣고 있어요

지금이 제일 예쁠때다, 이제 커봐라 고집 나오면 힘들다,,

머 이런 소리 저만 듣나요?

먼가 오지도 않은 이야기를 듣고 때론 겁을 먹기도 하네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을 아무리 해도

선배육아맘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도무지 내 맘처럼 안되는게 아이들 맘인거같아요

아직 배려나 양보 등 기본적인 도덕적 가치에 대해 성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이니

키울때 힘들만도 할테죠?

이럴때, 엄마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생각은 어떨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감정, 바른습관, 성장 그림책 시리즈에서는

이렇게 아이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좀 대변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이렇게 대처하거나 말해주면 괜찮겠구나 하고 생각도 하고 말이예요 ^^

엄마 아이가 모두 배우며 자랄 수 있는 책이 아닐 수 없답니다.

 

 

 

 

 

 

 

 

 

 

 

그림이나 색감이 참 예쁜 동화책이죠죠?

저희 아가가 참 좋아하던데

다른 아가도 좋아할꺼 같은 책이예요 ^^

아이들은 그래도 좀 비슷 비슷한 구석이 있더라구요


 

 

 

 

 

 

 

 

겉모습만 디테일하게 좀 살펴보자면 이런 모습이예요

정말 선생님한테 벌을 받고 기분이 너무 상한 톰은

우리 부모들은 어떻게 달래주면 좋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권 펼쳐보자면

이렇게 되어 있고, 맨 마지막에는 "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 " 로

정말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은 Tip이 적혀 있답니다.

먼가 양육 지침서 같기도 하네요 ^^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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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르던 떡붕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4
소윤경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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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무언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배운다는건 참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물론 자신이 무언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배우는것도 많이 중요한 일이겠죠?

시공주니어내가 기르던 떡붕이란 이 책은,
네버랜드 우리걸작 그림책 시리즈의 구성으로,
거북이를 키우는 집에
호기심이 남다른 거북이가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면서 겪는 어려움과
집으로 돌아왔을때의 편안함을 잘 담고 있는데요












호기심에 집을 나서게 되는 떡붕이










많은 어려움을 맞이하게 되요










집으로 돌아왔을땐, 서로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꼭 돌아온 탕자, 라는 이야기를 보는것만 같더라구요 ^^
우리 아이들도 언젠간 자라 그렇게 밖의 세상이 궁금해 나가려 들테고
그곳에서 생전 받아보지도 못했던 서러움을 겪고
두려움을 배우고,,
그렇게 지친 발걸음으로 엄마를 찾아 오는 날도 있겠죠?

내가 겪은 일이기도 하고, 그렇게 겪어야만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벌써부터 걱정이됩니다..
털끝하나 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나의 부모도 그랬겠죠?

그런 마음들을 동화책에 알기 쉬운 설정으로 풀어낸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왠지, 서글퍼지면서도 정이 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무언가 진지하게 읽어주게 되었던,
모 그런 책이네요 ^^















책의 뒷편에는 간단하게 거북이에 대한 정보와
거북이를 키울때 필요한 것들도 설명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글,
실제로 있었던 일을 동화로 만든거더라구요
왠지,,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 아니고서는 디테일한 감정이 동화책에 묻어 날까 ..
했는데 정말로 있었던 일이군요

글을 읽으니 어딘가에서 잘 있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하게 들었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요즘 너무 많이 발생하는 미아찾기 모 이런것들도 생각나
아이를 품에 꼬옥 안아보았답니다.

전 요즘 밖에선 핸드폰도 쳐다보지 못하겠어요
행여나 눈앞에서 사라질까..
나의 부주의함으로 이 아이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어쩌나..
겁이 납니다.
왠지 동화책을 한편 읽었는데 아이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참 따뜻함을 배우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책,
메말라 가는 아이들의 가슴에 반듯이 심어주어야할 것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스럽게 책으로도 배울 수 있게 유도해 주세요 ^-^
추천드립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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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베이비 Best Baby C형 2015.9
Best Baby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잡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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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잡지 중엔 정말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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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08
미야니시 타츠야 지음, 김난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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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니시 타츠야는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은 프리랜서로 그림책, 동화, 일러스트 분야에서 폭 넓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이런 분들이 출간한 아이의 책은

일러스트가 독특한게 특징이죠,





다섯 마리 늑대가 식단을 정하고 있어요

여기 저기서 나는 이거, 나는 저거 , 어쩌구 저쩌구

의견이 모아지기란 항상 쉽지가 않은 일이죠

 

게다가 해결하지 못할 헤프닝까지 벌어지는 날이면

더욱더 난처해지기도 해요

어른들도 어려운 일, 우리 아이들의 시선에는 어떻게 보여질까요?



다시 찬성을 외치기까지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그림책의 대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의견을 조율해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


추천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렇게 의견이 다를땐 어쩌지? 하는 질문을 추임새로 넣어가며

읽어보시면 더 재미있을꺼 같네요 //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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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을까?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5
이재희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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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책,
요즘엔 그런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거 같네요

감성,
요즘 정말 메말라 가는 감성을 깨우기 위해 여러 아티스트들이 활발하게
유아 책 출판에 앞장 서고 있지요

책의 표면이 아니라 제목을 집중적으로 찍어본건
우리 어른들도 눈으로 한번 봤으면 하는 책이였기 때문이예요


















어여쁜 일러스트를 통해 작가가 하고자 하는 내용은
글이 아니라 그림인듯하죠
한편의 일러스트 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이 책은
짧으면서도 강렬한 한마디를 묻습니다.












너무 어른스러운 질문이냐라고 묻기엔
우리의 아이들이 요즘 너무나 성숙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수가 감소하면서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것을 채워주고 있지요

어쩜 나조차, 아이는 비닐 봉지를 가지고 노는걸 더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다른 아이들도 다 있다니까,, 하는 마음에 새로운 장난감을 검색하고 있을때도 있어요
내가 좀더 가까이 다가가야함을 알면서도
너무 많은것을 해주지 못해 안달난 사람처럼 아이에게 그렇게 많은 것을 채워주지만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것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더라구요
너무 빠른 요즘
대중매채에서 끝도 없이 나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
그리고 자극적인 것들

저도 제 아이가 조금 자라 또 새로운것을 졸를때즘
아이에게 묻고 싶네요




" 어디에 있을까 ? "
" 그때 그 작은 물건 하나에 세상을 다 갖은듯 웃던 네 해맑은 미소는 말이야 "







 
* 본 리뷰는 시공주니어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되어 감상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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