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베이비 8월호가 출간되었네요
이번에도 알찬 소식과 함께 나왔습니다. ㅎㅎ
부록으로 코코몽 놀이책과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의 마음이 따라왔어요
이번에 소개되는 내용들을 조금 추려서 보면
내용이 정말 알차죠 ㅠㅠ
여기서 제가 눈여겨 봤던 소식들을 좀 추려 보자면요
곧 돌쟁이 아가 자전거를 하나 장만해줄 생각이므로!
정말 눈여겨 봤어요
블로그 와따 가따 클릭하기,,, 사실 저도 블로거지만 너무 귀찮을때 있죠 ㅠ
이렇게 한눈에 정리해주니 넘넘 좋네요
제가 남긴 품평도 소개 되었어요
ㅎㅎ 기분이 이상하네요
그리고 아날로그 육아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딱 좋은
숲과 아이에 대한 이야긴데요
숲에서 노는 법, 숲에서 놀때 챙겨야 하는 준비물
기타 등등 아주 다양한 부분에서 자세하게 다뤄 주셨더라구요 ^^
그리고 기타 너무 너무 제가 궁금하던 내용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정말 말로만 그런게 아니라 보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요
아이 낮잠 재워 놓고 보기 시작하면 어느새 깨서 옆에 와있고
응? 벌써 일어나? 이러고 시간보면 한시간 반 - 그냥 지나가있고-
모 그러네요 ^^
때론, 명품 잡지책은 끼고 살았으면서
아이에 대한 책은 전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엄마가 있다면
저는 따끔하게 한 소리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크는 것이 아니며
한낱 대학교 갈때 수능공부 하듯 하는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육아를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 입니다.
모,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베이비베스트 8월호, 한마디로 육아 잡지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 이 포스트는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로 지원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