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을 쓰다 ㅣ 한국 문학 필사 1
이상 지음 / 블랙에디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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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을쓰다⠀
#블랙에디션⠀
#상상출판사⠀
#필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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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작품을 온전히 느낄수 있는 소중한시간!!⠀
필사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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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랙에디션엔 이상의 단편집이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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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지팡이역사⠀
봉별기⠀
종생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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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끄럽지만 이상의 작품중 '날개' 빼고는 처음접해보는 작품들이였다.⠀
이상의 작품은 내면의 소리를 담아놓은작품이라 생각되며, 필사를 통해 흘려보내는 문장이 없을정도로 글의 깊이를 느낄수 있는 작업이 '필사'라고 생각된다. 사실 이상의 작품은 아직도 난해하고 이해하기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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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문학 '이상'의 작품을 접하고 싶으면 '이상을 쓰다' 를 꼭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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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필사를 하는 이유가 작품의 깊이를 느끼고 문장과문장의 이해를 느끼고싶어서 하는걸 이제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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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서평단 자격으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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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기세 - 지치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용기
서울라이터 박윤진 지음 / 윌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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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기세 #지치지않고좋아하는일을계속하는용기 #윌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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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같은동작을 반복하면 굳은살이 생기듯 직업도 우리 몸과마음에 깊은흔적을 남기는것이다. 때로는 피곤하고 괴롭지만 직업병이 있다는건 사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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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 지로의 '산책이란 우아한 첫걸음'이라는 표현처럼 진정한 쉼은 우아한 시간낭비였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억지로 쓰지 않아도 되는시간. 쉼이란 나를 다시 꺼내쓰기위해 느리게 충전하는 시간이었다. 일도 익숙해져야 실력이 늘듯 쉼도 익숙해져야 하는것이었다. 열심과 휴식의균형 . 잃어버린 균형의 무게추를 다시 맞추고 비어있던 시간을 새로운 것들로 채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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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는 사람이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 노는법이다. 지금 쉼을 두려워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이 말을 전하고싶다.⠀
(P.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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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기세' 의 작가님은 20년차 광고카피라이터이다. 책제목처럼 지치지않고 좋아하는일을 계속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내 경험상 좋아하는일이 곧 일이되는순간 그건 좋아해지는 마음이 없어진다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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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인이다. 주5일제.... 나는 내시간을 쪼개어 책도읽고 서평활동도하고, 가끔 운동도하고 취미로 그림도 그린다. 주말이나 시간이나면 카페가서 친구들과 수다도 떤다. 내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 한결같이 하는말이 ⠀
" 일 갔다오면 안힘들어? 언제운동하고 책도읽고, 그림도그려?" 라고 이야기한다. 그건 내가 좋아하고 내 힐링시간이기 때문에 조금은 지칠때도 있지만 약간의 스트레스 또한 나의 도파민으로 생각되어져 즐기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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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야기한다. 모든직장인들이 느끼는거지만 직장생활은 줄맞춰오르는 산행같고, 모두가 정상을 향해가지만 그 끝에 펼쳐지는건 무릉도원이 아닌 절벽이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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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연 서울라이터 박윤진작가님처럼 내가하고있던 모든걸 정리하고 떠날수있을까? 진정한 쉼을 느낄수 있을까?내가 만약 미혼이였다면 아마도 그런 용기아니 객기를 부렸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난 기혼자이고 학원비를 열심히 벌어야하는 청소년 자녀가 둘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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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녀때 한가닥했던 그 기세는 다 어디로갔을까?ㅋㅋㅋ책은 내마음을 대변해주듯 가상체험한것처럼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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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도전하고 싶은데 망설여진다거나, 일이 너무 지치고 힘이 드는데 누군가에게 삶의 조언을 듣고싶을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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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돈주고도 못사는 값진 삶의 깨달음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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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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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파워 GEO-POWER - 지정학으로 바라보는 글로벌 권력
이성배 외 지음 / 오늘아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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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파워 #오늘아침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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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던 지정학이란? 땅의 조건이 나라의 힘과전략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나면 지정학의 정의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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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나에게 매우 흥미진진했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엔 영토확장이 나라의 힘의 세기였고, 권력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아니다. 어떠한 기술력이 있느냐에 따라 나라의 힘이 결정된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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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도 언급하듯이 과거의 지정학은 국경과군사력, 자원의 분포를 중심으로 세계를 설명했다면 오늘날은 반도체와 전력,데이터와 계산능력,알고리즘이 세상을 움직이는 도구가 되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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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들어서 책에 인덱스를 많이 붙여보기는 처음이다. 그 정도로 강력하게 다가왔고, 지정학이 모든분야와 통한다는것 또한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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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너지,자동차,엔터테인먼트,보건의료,바이오헬스케어,AI의료,금리•관세•환율등경제정책,화폐,법,군사와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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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나는 인공지능,자동차,보건의료,군사부분에서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정치가 현실을 바꾸는 속도보다 기술이 세계를 재편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사실에 완전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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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느나라,아니 어느 누군가가 기술을 정의하고, 그 정의가 나라 혹은 개인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가에 문제이다. 이 책을 기반으로 생각하면, 미국과 중국을 대적할수 있는 기술이나 능력자가 아프리카에서도 나올수 있겠구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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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이야기한다. 이책은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포기하지 않기위한 기록이라고, 기술은 계속해서 지도를 바꿀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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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안보와 기술표준을 강화하며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반면, 중국은 시장규모와 자원공급망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잡고있다. 이 두 강대국의 패권경쟁사이에서 우리나라는 경제적 협력과 기술적 선택을 조정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있다.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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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의 경찰역할을 할수있는 이유는 바다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호르무즈해협, 믈라카해협, 수에즈 운하를 비롯한 주요해상교통로를 모두 통제하고있다. 이는 자원과 상품의 흐름을 조절하고 군사적개입이 필요할때 즉각 대응할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미국의 대전략은 아시아와 유럽에서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이다. 쉽게 말해 아시아와 유럽에서 미국에 맞설수 있는 강력한 국가의 출현을 막는것이 미국의 정책이다. 미국혼자 세계챔피언으로 패권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P.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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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작가님께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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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 ㅣ 최소한의 지식 2
김성수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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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이해하기위한최소한의화학⠀
#지상의책 #갈매나무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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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화학으로 쓰여있다!⠀
우주의 시작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흥미롭고 재밌는 100가지 화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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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대우주 및 소우주의 역사를 100개의 화학물질로 소개한다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과제다. 하지만 이 중에 독자의 마음을 유난히 울리는 화학물질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우주에서 출발하여 우주로 끝나는 중심과학의 여정이 모든 독자에게 순조롭기를, 그리고 그 과정중에 화학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프롤로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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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울리는 화학물질 하나라요 작가님~~이 책의 대부분이 나는 무척 흥미로웠다. 우리는 학교다닐때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위해 외웠던 주기율표~노래에 맞춰서 외워보기도하고 어떤 원자와 원자가 만나 분자가 되는지 나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었다. 더군다나 난 이과였는데 말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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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첫장부터 수소원자 H......⠀
나는 사실 흥미로웠던 부분이 상당했고, 황동석(CuFeS2)도 재미있었다. ⠀
✔️ 제련의 역사의 시작 '불'이다. 그리스신화의 프로메테우스가 인류에게 불을 알려줬다는 죄목으로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끊임없이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형벌을 받았다는것처럼 불은 우리 인류에겐 없어서는 안될존재이다. 돌은 그저 뜨겁게 달궈질뿐이었지만 산에서 가져온 특이한 돌들에서 불에 달궜더니 새로운 광택이 나는 새로운 물질 '금속'이 나왔다. 금속을 얻을수 있는 돌을 광석이라고하고, 광석으로 부터 금속을 얻어내는 가열과정을 '제련'이라고 한단다. 제련의 발견은 돌의 시대가 끝나고 금속의 시대가 시작되는 순간이라고 한다.금이라고 착각한 황동석과 황철석도 있는데 책을 통해 알아보기 바란다. (너무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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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진짜 빼놓을수 없는 물 H2O⠀
물은 바다의 기원이다. 바다의 형성이지구역사에서 중요한 이유는 최초의 생명체가 바다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대기권에 오존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아 생명을 위협하는 태양의 자외선이 무자비하게 지구로 쏟아지던 시절 바닷물은 생명체가 자외선을 피할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다. 그래서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찾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행성에 물이 있는지 알아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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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취의 원인 아세트알데하이드C2H4O⠀
알코올의 해독과정은 체내알코올에 존재하는 수산화기를 먼저 폼일 기로 산화하는것으로 시작되는데 폼일기를 가지고 있는 유기화합물을 알데하이드라고 부르고, 에탄올은 먼저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된다.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안에 있으면 얼굴이 붉어지고 어지러워지면서 머리가 아파온다. 술을 마시면 사람마다 얼굴빛이 다른 이유는 에탄올 산화효소의 활성이 개개인마다 달라 음주후 몸안에 존재하는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양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란다. 이제 술을 마셔도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생각날것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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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화학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주아주많다. 특히나 과학도서로 추천하고싶은 마음이 100%이다.⠀
과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원자표시에 숫자가 소문자가 안되요 모바일로 써서그런가봐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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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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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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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광고카피도감 #오하림 #서교책방 #일본광고카피 #요조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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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막 출발한 기차가 막 출발한 사랑이나 용기같고, 누군가에겐 지루하기만한 시골이 또 누군가에게는 신이 만든 선물같고, 누군가에겐 평범했던 교실의 왼쪽창문이 누군가에겐 오른손잡이를 위한 배려가 되기도 하는 마법을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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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티 광고의 목표라함은 자본주의 논리에 입각한 매출증대겠지만, 카피는 누군가에겐 나와같은 이야기를 하는 친구, 혹은 몰랐던것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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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를 쓰고 읽으며 매번 깨닫는것은 결국 우리는 단어를 통해 세계를 새로짓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평범한 단어가 모여 만들어낸 비범한 진동과 그로인해 읽는 사람의 세계는 아주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확장됩니다.⠀
(P. 3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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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글이란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 문장이되고, 그 문장이 사람을 움직인다고 믿는다. 그래서 책을 좋아하는 이유 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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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카피라이터란 직업은 참으로 위대하다. 사람들을 움직이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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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될수있다."⠀
(포카리스웨이트 - 이온음료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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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들은 아직 미완의 시기이기도하고 미완성의 시기이기도하다. 어른들은 '무엇이되라' 라고 말하기 급급하지 될수 있다고 말하는 어른들은 별로없다. 그래서 나는 더 강렬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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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꿈이라도, 수첩에 적으면 계획이 된다."⠀
(놀티 - 시스템다이어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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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해를 맞이할때 꼭 준비하는게 다이어리가 아닌가싶다. 한때 나도 다꾸꾸미기에 빠진적도있다. 다이어리에 적는 대부분은 내가 하고싶은 버킷리스트, 다짐, 해야할일등등 이 카피 말대로 수첩에 적으면 계획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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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줄을 만나러 왔어"⠀
(제78회 독서주간,홍보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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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독서주간은 1947년, '독서의 힘을 통해 평화로운 문화국가를 만들자' 라는 목표아래 출판사,서점,공공도서관,그리고 신문,방공등 언론기관이 손잡고 만든 전국적인 캠페인입니다. (P.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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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지 않을거면, 엉덩이에 구멍같은건 필요없지 않나"⠀
(무네제약 - 변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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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진짜 너무 직설적이면서 강렬한 문구다. 누가봐도 이건 변비약이라고 생각되는 기발한 광고카피, 꼭 이 약을 먹으면 나와야될것같은 광고문구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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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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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5장의 챕터로 이루어져있으며, 다양한 광고문구들이 많다. 우리나라도 TVN 의 대표브랜드 슬로건 ⠀
"즐거움엔 끝이 없다." 이 또한 얼마나 강렬한가!! 그래서 나는 tvn프로그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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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요조앤@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교책방@Seogyobook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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