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 ㅣ 최소한의 지식 2
김성수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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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이해하기위한최소한의화학⠀
#지상의책 #갈매나무 #도서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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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화학으로 쓰여있다!⠀
우주의 시작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흥미롭고 재밌는 100가지 화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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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대우주 및 소우주의 역사를 100개의 화학물질로 소개한다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과제다. 하지만 이 중에 독자의 마음을 유난히 울리는 화학물질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우주에서 출발하여 우주로 끝나는 중심과학의 여정이 모든 독자에게 순조롭기를, 그리고 그 과정중에 화학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프롤로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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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울리는 화학물질 하나라요 작가님~~이 책의 대부분이 나는 무척 흥미로웠다. 우리는 학교다닐때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위해 외웠던 주기율표~노래에 맞춰서 외워보기도하고 어떤 원자와 원자가 만나 분자가 되는지 나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었다. 더군다나 난 이과였는데 말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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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첫장부터 수소원자 H......⠀
나는 사실 흥미로웠던 부분이 상당했고, 황동석(CuFeS2)도 재미있었다. ⠀
✔️ 제련의 역사의 시작 '불'이다. 그리스신화의 프로메테우스가 인류에게 불을 알려줬다는 죄목으로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끊임없이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형벌을 받았다는것처럼 불은 우리 인류에겐 없어서는 안될존재이다. 돌은 그저 뜨겁게 달궈질뿐이었지만 산에서 가져온 특이한 돌들에서 불에 달궜더니 새로운 광택이 나는 새로운 물질 '금속'이 나왔다. 금속을 얻을수 있는 돌을 광석이라고하고, 광석으로 부터 금속을 얻어내는 가열과정을 '제련'이라고 한단다. 제련의 발견은 돌의 시대가 끝나고 금속의 시대가 시작되는 순간이라고 한다.금이라고 착각한 황동석과 황철석도 있는데 책을 통해 알아보기 바란다. (너무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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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진짜 빼놓을수 없는 물 H2O⠀
물은 바다의 기원이다. 바다의 형성이지구역사에서 중요한 이유는 최초의 생명체가 바다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대기권에 오존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아 생명을 위협하는 태양의 자외선이 무자비하게 지구로 쏟아지던 시절 바닷물은 생명체가 자외선을 피할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다. 그래서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찾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행성에 물이 있는지 알아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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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취의 원인 아세트알데하이드C2H4O⠀
알코올의 해독과정은 체내알코올에 존재하는 수산화기를 먼저 폼일 기로 산화하는것으로 시작되는데 폼일기를 가지고 있는 유기화합물을 알데하이드라고 부르고, 에탄올은 먼저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된다.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안에 있으면 얼굴이 붉어지고 어지러워지면서 머리가 아파온다. 술을 마시면 사람마다 얼굴빛이 다른 이유는 에탄올 산화효소의 활성이 개개인마다 달라 음주후 몸안에 존재하는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양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란다. 이제 술을 마셔도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생각날것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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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화학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주아주많다. 특히나 과학도서로 추천하고싶은 마음이 100%이다.⠀
과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원자표시에 숫자가 소문자가 안되요 모바일로 써서그런가봐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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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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