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과학자
앙드리엔 수테르 페로 글, 에티엔느 드레쎄르 그림, 최정선 옮김 / 보림 / 1998년 2월
평점 :
절판


작가는 이 책에서 끼끗한 물이 생명의 구성요소로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하고 있다.
'물은 어디에 있을까요?'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물의 순환'
'깨끗한 물은 왜 필요할까?'라는 작은 주제를 놓고
간결하면서도 쉬운 말로 그것을 어필하는 것이다.

공기속에도 있고, 땅속에도 있고, 꽃속에도, 동물속에도..... 우리 주위 어디에나 있는 물! 수도꼭지에서 쏟아질때의 <액체>, 추운 겨울날 고드름처럼 딱딱한 <고체>, 냄비에서 끓어오르는 수증기는 <기체>로의 물이 변하는 성질! 바다와 땅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로 떠오르는 물의 <증발>과 공기중의 물방울이 모여 구름이되고 작은 물방울들이 점점 모여 큰 물방울이 되어 <비>나 <눈>으로 내리는 물의 순환!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데에 모자람이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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