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19.1.2 - no.022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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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의 인터뷰는 정말 읽어볼만하다. 독자로서 반성하게 되는 지점도 있고, ‘문예 운동’을 시작해야겠다라는 투지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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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은 없다 -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남궁인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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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덮었다. 예전 팟캐스트에 출연한 것을 듣고 사 놓은 책이었는데 인터뷰와는 사뭇 다른 저자의 글에 실망하고 읽는 것을 포기했다. ‘바람이 숨결이 될 때’와는 다른 장르의 글이긴 하지만 진솔한 인간의 모습보다는 뭔가 연극 무대 위에서 홀로 연기하는 모습인 것 같아 보기가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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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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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요약하자면 그냥 한 문장으로 충분할 거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은 그 줄거리 안에 가슴 먹먹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너는 어쩌면 우리 개개인의 인생과 너무 비슷해서 더 와닿는 것 아닐까. 마지막 죽음을 맞는 장면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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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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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요약하자면 그냥 한 문장으로 충분할 거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은 그 줄거리 안에 가슴 먹먹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너는 어쩌면 우리 개개인의 인생과 너무 비슷해서 더 와닿는 것 아닐까. 마지막 죽음을 맞는 장면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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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 빈에서 만난 황금빛 키스의 화가 클래식 클라우드 3
전원경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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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 뭐라고’와 ‘이동진의 빨간 책방’에 동시 소개가 되어 팟캐스트도 듣고 책도 읽어보았어요. 대부분의 예술책은 그림 중심인데 예술가의 삶과 시대적 배경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색다른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그 동안 클림트에 대해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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