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요한건 달라도 어울어질 어울어질 수 있다는 거야" 아이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가족 구성원, 피부색, 성향 등 지금보다 다양성이 많아질텐데 편견없이 자연스레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속의 주인공 세모는 자신의 자리를 찾아 떠나는데 다양한 도형들을 만나면서도 어색하고 불편해서 내자리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여러 도형 친구들을 만나면서 나와의 다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다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삶에 대한 내용을 그린 책으로 여운이 남아 보고 또 보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진심 추천해주고 싶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