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불광 vol.618 : 반야심경, 공과 진언
불광 편집부 지음 / 불광(잡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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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반야심경, 공과 진언』(vol.618)을 읽었다.


내 지인은 잘 알터, 나는 잡지 불광의 열혈 독자인데(특히 불족적과 약사여래 편을 좋아함), 이번 반야심경, 공과 진언도 매우 재밌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가니 가니 건너가니 건너편에 가닿으니 깨달음이 있네 사바하"


이렇게 뜻을 알게 되고, 이번 봄 꽃나무 아래를 지날 때마다 외웠다. 외우면서도 나는 무엇으로부터 어디를 건너가는가? 생각했고, 침묵을 넘어선 초월로 간다고, 또 외웠다.  


사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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