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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불광 vol.618 : 반야심경, 공과 진언
불광 편집부 지음 / 불광(잡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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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반야심경, 공과 진언』(vol.618)을 읽었다.


내 지인은 잘 알터, 나는 잡지 불광의 열혈 독자인데(특히 불족적과 약사여래 편을 좋아함), 이번 반야심경, 공과 진언도 매우 재밌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가니 가니 건너가니 건너편에 가닿으니 깨달음이 있네 사바하"


이렇게 뜻을 알게 되고, 이번 봄 꽃나무 아래를 지날 때마다 외웠다. 외우면서도 나는 무엇으로부터 어디를 건너가는가? 생각했고, 침묵을 넘어선 초월로 간다고, 또 외웠다.  


사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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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철수 아침달 시집 15
윤유나 지음 / 아침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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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듣고 읽기 시작했는데, 친구가 ˝근래 읽은 시 중 가장 씩씩한 시˝라고 했고, 그런 평이 아래에 있네. 씩씩함을 널리 씩씩하게 하는 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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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세세 - 황정은 연작소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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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기다림... 황정은 작가를 가둬놓고 글만 쓰게 하고 싶다... 월간 황정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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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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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까지도 감명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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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사람에게 - 안태운 시집 문학과지성 시인선 550
안태운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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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어도 다정한 마음, 제자리 맴맴인 줄 알았을 때 보이는 다른 길 그런 산책
편안하고 즐거이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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