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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투루 읽지 않으려고 처음핀드 2
전승민 지음 / 핀드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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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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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청예 지음 / 허블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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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청예가 프로이트고 <오렌지와 빵칼>이 <좁은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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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누아르 달달북다 3
한정현 지음 / 북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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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인공은 1980년대의 여공이다. 그래서 주인공은 여성에게 누아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성이 일도 사랑도 모두 성공하는 일은 - 있을 수가 없으니까.

칙릿 로맨스 장르 소설을 칙릿도 로맨스도 아닌 것으로 풀어내다니 •• 심지어 현실 누아르로.,. 진짜 천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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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내연애 이야기 달달북다 2
장진영 지음 / 북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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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파격적이다. 두 명과 동시에 사내연애한 사회초년생 이야기 •• 내가 알던 칙릿과는 다른 지평을 선사해 주어서 독자로서 기뻤다. 결말에서는 육성으로 “헐대박” 이라고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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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 달달북다 1
김화진 지음 / 북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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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가게도 아니고 케익집도 아니고 떡집인 것도 좋고, 그냥 평범하게 일태기 온 주인공도 좋고, 동네에서 우연히 만난다는 판타지(?)스런 이야기도 좋았다. 떡집 아들 괜찮다 하니까 좀 제대로 구실 하는 남자 만나라는 동료도 좋닼ㅋㅋㅋㅋ 얇아서 점심시간에 떡 집어먹듯 후루룩 읽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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