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누아르 달달북다 3
한정현 지음 / 북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품의 주인공은 1980년대의 여공이다. 그래서 주인공은 여성에게 누아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성이 일도 사랑도 모두 성공하는 일은 - 있을 수가 없으니까.

칙릿 로맨스 장르 소설을 칙릿도 로맨스도 아닌 것으로 풀어내다니 •• 심지어 현실 누아르로.,. 진짜 천재 작가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