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어나는 갈등을 어떻게 잘 풀면 잘 아물고 아니게되면 꼬이게되는게 형제자매인데 그림자극장을 통해 돈독한관계를 쌓아가는 것들을 보고배울수 있어서 좋네요 자매에게 추천 꾸욱~~~!그림자들이 밤에 상상을 펼치며 노는모습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고 같이 놀고싶어져요
책표지에 깃털에 흠뻑 취한듯한 아기오리의 눈동자속에서 아기오리의 마음을 살짝 엿보았어요!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겨봤어요자신의 깃털색은 하찮아 보이고 백조, 후투티와 같이 아름다운 깃털이 갖고싶은 청이, 그런 청이의 질문에 엄마오리는 너도 알게될거라는 대답만 하죠암컷오리가 마른풀과 같은 색을 가진 이유를 아기오리 청이는 어린시절 그때는 알수 없었지만, 엄마오리가 되고서야 그 이유를 알게되어요청이가 엄마오리가 되는 과정을 지금 겪고 있어서인지 울컥함과 뭉클함을 같이 느낀게된답니다청이처럼 엄마에게 질문하기도하고 푸념하기도 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하고, 이제는 내 아이가 청이처럼 묻는 순간이 올텐데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그림책네요아이가 청이와같은 마음이들때 같이 펼쳐보고싶은...♡
자녀교육에대한 백과사전처럼 모든팁을 총망라한 책이네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막막함이 앞설때 먼저 이 책을 읽으며 큰 숲을 그려보면 좋을것같아요. 특히 초보맘 첫아이 모호함이 큰데 도움받는것같아요. 밑줄 쳐진 부분들만 읽어도 핵심이 보여서 책 읽을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때도 부담없이 꺼내읽을 수 있고 좋으네요. 저는 천천히 슬로우리딩 하면서 팁들을 기억하려고 애썼습니다!!! 감사한 책♡두고두고 궁금할때마다 책장에서 꺼내 읽을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이책이 있으니 조금 든든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