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티브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김유미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7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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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게로 근 2달여만에 읽은 책.
일과 여러 상황들의 압박감으로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읽어서 더 공감했다.
민감하지 않으려고 애써온 시간 동안 많이 소진된 것 같다.
민감한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내면을 잘 다독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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