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게로 근 2달여만에 읽은 책.일과 여러 상황들의 압박감으로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읽어서 더 공감했다.민감하지 않으려고 애써온 시간 동안 많이 소진된 것 같다.민감한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고, 내면을 잘 다독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