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같은 70세라도 그 나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젊게 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를테면 뭘 하든지
‘나이‘부터 따지고 ‘나이‘를 의식하는 사람은 자신의 몸 상태와 상관없이 70세를 ‘늙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을 살게 된다. 그런데 같은 70세라도 정말 그 나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젊게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들은 자신의 나이를 그다지 의식하지 않는다.
그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취미 생활을 즐기며 활기차게 살아갈 뿐이다. -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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