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20만 부 기념 리커버 한정판 에디션)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하와이 대저택 편역 / 논픽션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두고 돈 얘기하기 싫지만 그래도 해야겠다.
내용은 좋아서 모임 친구 다섯에게 선물하려다 망설이고 있다. 책값이 지나치게 비싸기 때문이다.
이게 독서 인구가 줄고 출판사가 망해가는 큰 이유인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관촌수필 ㅣ 문지클래식 1
이문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다. 정말 좋다. 눈 감으면 유년 시절 고향이 떠올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우스트 1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4년 현대지성에서 나온 파우스트를 읽다가 번역이 엉망이라 계속 좌절하다가. 1999년 나온 이 책의 번역이 월등하여 두권을 펴놓고 같이 읽고 있다. 정서웅 선생에게 경의를 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우스트 (명화 수록 무삭제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54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외젠 들라크루아 그림, 안인희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나치게 직역한 느낌이다. 파우스트를 여러차례 읽었다면 모를까 반복해서 읽어도 까다롭고 이해가 잘되지 않는다. 때문에 민음사 1999년판을 같이 보고 있는데 처음 읽는 나로서는 민음사 번역이 훨씬 편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개인적인 체험 ㅣ 을유세계문학전집 22
오에 겐자부로 지음, 서은혜 옮김 / 을유문화사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번역이 아쉽다.
일본어를 그대로 옮겨 적는다면
그게 옳은 번역일까?
예를들어 ‘절대로 괜찮습니다‘ (40 페이지) 라는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다.
우리말에선 절대 다음에 오는 말은 항상 부정적 의미다.
절대 안돼. 절대 하지마. 절대 가지마.등
‘아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로 번역하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