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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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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현대지성에서 나온 파우스트를 읽다가 번역이 엉망이라 계속 좌절하다가. 1999년 나온 이 책의 번역이 월등하여 두권을 펴놓고 같이 읽고 있다. 정서웅 선생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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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명화 수록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54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외젠 들라크루아 그림, 안인희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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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직역한 느낌이다. 파우스트를 여러차례 읽었다면 모를까 반복해서 읽어도 까다롭고 이해가 잘되지 않는다. 때문에 민음사 1999년판을 같이 보고 있는데 처음 읽는 나로서는 민음사 번역이 훨씬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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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체험 을유세계문학전집 22
오에 겐자부로 지음, 서은혜 옮김 / 을유문화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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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아쉽다.
일본어를 그대로 옮겨 적는다면
그게 옳은 번역일까?
예를들어 ‘절대로 괜찮습니다‘ (40 페이지) 라는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다.
우리말에선 절대 다음에 오는 말은 항상 부정적 의미다.
절대 안돼. 절대 하지마. 절대 가지마.등
‘아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로 번역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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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장정 1
웨이웨이 지음, 송춘남 옮김, 선야오이 그림 / 보리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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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한 시기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마오쩌둥을 비롯한 홍군에 대한 미화가 지나침.
그로인해 대장정의 의미가 퇴색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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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불 선진국 - 연대와 공존,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제언
조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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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그러셨듯,
정말 국민을 위해 차기대통령은
조국이 되어야한다.
신언서판, 무엇 하나 부족한게 없는 인물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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