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 천연균과 마르크스에서 찾은 진정한 삶의 가치와 노동의 의미
와타나베 이타루 지음, 정문주 옮김 / 더숲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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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대지진 이후 오카야마로 터전을 옮겼다는 그 빵집

'다루마리'

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윤을 남기지 않고 생산과 소비의 사이클 속에서 적절한 가치만을 금전으로 환산해서 경제활동을 하는 시골 변두리 빵집...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집념과 노력... 


삶이란 것이 그렇다..

그리 많이 욕심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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