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논점 2026-2027 - 미래 생존 시나리오
오마에 겐이치 지음, 이정환 옮김 / 여의도책방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로벌 자본과 기업을 위해 정부 기능 최소화를 역설해 온 신자유주의 컨설턴트가 언제부터 구루가 되었나? 그 부정적인 효과는 오로지 개인이 알아서 책임지라면서. 동일본대지진 직전까지 원자력으로 에너지 대국 일본을 만들자던 그의 자국내 입지가 궁금하기는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