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것 같은 음반..... 1, 2집을 확보하고 3집으로 마무리.
언제 들어도 영혼이 맑은 사람들이
천상에서 내는 소리같고 둘의 화음에
젊은 날의 추억에 젖어본다...
이런 가수들이 요즘에는 어디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