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자꾸 심술이 날까?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95
레이철 브라이트 지음, 짐 필드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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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투른 커디가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진 존을 만나서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4살 이상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한다.


화내고 던지고 짜증내고 때리는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커디의 모습에서 자신을

볼 수 있고 존처럼 되고 싶어할지도.


감정표현을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아빠가 선물해주면

너무 좋을 책이니 4살 부모님들은 꼭 필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5살 첫째를 시작으로 꾸준히 읽어주면서 감정표현을 예쁘게

하는 아이로 첫째가 커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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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 포
이와세 조코 지음, 마쓰나리 마리코 그림, 이랑 옮김 / 다산어린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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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해서 집에 동물들이 나오는

동화책들이 많은데 <내 고양이 포>도 줄거리를 읽어보니 고양이를

잃어버린 아이와 그 고양이를 키우게 된 아이의 이야기를 담아서

뭔가 가슴 따뜻하면서 아이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돌려주기 싫어서 전학온 친구 모리와 갑자기 멀어지고 말도 안하지만

점점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다시 용기를 내서 모리에게 달려가

고양이의 존재를 알려주는 '하루'의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스러웠다

내 아들이 '하루'처럼 크길 바라기도 했다.


내 아이가 동물을 사랑하고 책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꼭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가슴 따뜻해지고 좋은 영향을 줄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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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로맨스 1~2 세트 - 전2권 (스페셜 엽서 2종 + 동새벽/서광채 학생증 + 렌티큘러 카드 + 아크릴 스탠드 + 한정판 케이스 포함 한정판)
유월 지음 / 거북이북스(유어마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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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웹툰을 재밌게 봐서 너무너무 기대되는 책입니다! 책도 읽어볼 예정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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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두려울 때
김종선 지음 / FIKA(피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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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단편 로맨스 소설 추천하고 싶은
책이어서 이렇게 소개해요 :)

갠적으로 로맨스 소설 좋아하는데
특히나 라디오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하니
더 궁금했어요 >_<
제가 또 원래 꿈이 라디오 작가였거든요 ㅋㅋ


한 장에서 한 장 반 정도의 분량이
하나의 에피소드에요

그래서 단편 단편으로 엮여있는 로맨스 소설
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짧게 이어져 있기 때문에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려야 하는 다른 소설과는
다르게 한 템포 한 템포 쉬면서
읽을 수 있어 좋아요 ;)


갠적으로 저는 커피 마시면서
느긋하게 혼자서 보는게 좋더라고요

저는 카페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는
오히려 책을 못보는 스타일이라서
조용한 제 방에서 보는게 제일 좋았어요 ;)



로맨스 이야기라서
연애하시는 분들이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연애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자극을 더 받아서
당장이라도 연애가 미치게 하고 싶을듯;



단편 로맨스 소설 추천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는
가볍게 보기 좋은 연애 이야기를 담은
책이니까 심심할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따뜻한 차를 한 잔 마시면서 느긋하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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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원의 로봇
데보라 인스톨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림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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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져 읽었던 책 한 권 소개해요
<내 정원의 로봇>이라는 제목의 외국 소설인데
로봇이 너무 귀엽고 시간이 지날수록
감동적인 이야기로 이어져서 참 따뜻해졌던 책이에요!


처음에는 왠 찌질이 남편이 아내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로봇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뭐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 없지만
그 찌질이 남편이 '탱'이라는 낡은 로봇을
만나서 성장해 가는 스토리가 참 따뜻했어요!





'탱'을 직접 보고 싶었을 정도로
뭔가 로봇이라는 존재가 저에게 색다르게
다가왔는데 너무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

움직이는 로봇과 말을 하고 함께 여행을 간다니!

시간이 지나면 이런 일이 가능할 것 같긴 하지만
지금은 그저 신기하고 참 놀라웠어요 ~

외국소설 <내 정원의 로봇> 제가 요즘 너무 재밌게
읽으니까 남자친구가 다 보고 빌려달라고 해서
지금은 남자친구에게 간 상태 ㅋㅋㅋ




처음 들어보는 작가의 책이더라고요
데보라 인스톨이라는 여작가의 책인데요.

외국소설 <내 정원의 로봇>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되어 앞으로의 책이 기대되네요!






옮긴이는 김석희님!
로마인 이야기, 위대한 게츠비, 모비 딕 등
김석희님이 옮긴 책을 자주 봤었는데
이번 번역도 넘넘넘넘 마음에 들어요 :)





첫 장을 딱 펴면
멋진 구절이 나오는데
그 구절부터 참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게 시작되는 스토리.
정원에 로봇이 등장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요
왜 주인공의 집 정원에 놓여지게 되었는지
어디서 왔는지, 왜 왔는지 등..
그 이야기는 점점 풀어지게 될거에요~

뭔가 탱을 통해 주인공이 성장하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초반에는 엄청 찌질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중간중간 그림이 나와요
글과 어울리는 탱의 모습이라던지
주인공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림을 보면서 읽어가니까 더 이해도 빨리되고
뭔가 제 곁에서 일어나는 일 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되었어요 :)




마지막 장을 다 읽고
감동과 여운이 남아서 한 동안
멍하니 있었던 외국소설 <내 정원의 로봇>

성숙함이 필요한,
앞으로 성장할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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