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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자꾸 심술이 날까?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95
레이철 브라이트 지음, 짐 필드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7월
평점 :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투른 커디가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진 존을 만나서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4살 이상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한다.
화내고 던지고 짜증내고 때리는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커디의 모습에서 자신을
볼 수 있고 존처럼 되고 싶어할지도.
감정표현을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아빠가 선물해주면
너무 좋을 책이니 4살 부모님들은 꼭 필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5살 첫째를 시작으로 꾸준히 읽어주면서 감정표현을 예쁘게
하는 아이로 첫째가 커갔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