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가면 ㅣ 우리 그림책 56
언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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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이번 그림책은 <시골에 가면> 무엇을 만날 수 있는지

아이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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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한번쯤 "어디에 가면 뭐가 있고"이런 노래 불러본

기억 있을텐데요 딱 그 노래를 활용해서 책을 쓴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추억이 생각나고,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다 하고

열심히 부르면서 책을 읽으니 아이들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적극적으로 따라 부르면서 함께 책을 읽었어요

​

다음 날도 가지고 오더니 책을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요즘 아이들이 푹 빠져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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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함께 노래 부르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응용도 가능한데 시골에 가면을 다른 버전으로 바꿔서 부르면

또 아이들과 계속 이어가면서 놀 수 있으니 일석이조죠!

저는 "집에 가면"이랑, "식당에 가면" 등등 다른 버전도

응용해서 부르면서 아이들이랑 놀았어요

다만, 6세 4세는 아직 노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더라고요

이걸 계속 앞에거를 이어서 뒤에 본인거까지 붙여서 불러야 하는데

그 개념을 아무리 알려줘도 이해를 못해서 포기포기...

그냥 재밌게 부르자 하고 하나씩 말하면서 부르고 있어요 ㅎㅎ



시골에 가면 다양한 것들이 있죠

계곡, 벌레들 울음소리, 할머니, 할아버지, 강아지, 고양이, 산 등등..

우리의 추억속 시골에는 무엇이 있는지 엄마아빠도

추억 여행 하기 좋았고 아이들에게도 시골에 가면 이런것들이

있어 하고 알려주는 계기가 되어 재밌었습니다.

​

저희 아이들에게는 시골이 없어서 시골의 개념을 잘 몰랐는데

시골에 대해서 알려주게 되어 기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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