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제목이 참 자극적이었어요. <나에게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라니.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모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인지하고 바꾸려고 하느냐, 인지하지 못하고 사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단점)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 봐요 그래서 이 책을 읽는다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처음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전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고 부단히 그것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이기에 책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부류에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심리학 책이라 괜찮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되었어요책의 구성은 이러해요질문에 대한 작가의 답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각각의 질문에 대해서 왜 그러한지에 대해 설명하듯이 적혀 있어서 목차를 보고 나에게 해당될 것 같은 질문을 찾아보는 식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아이를 키우고 있어 찬찬히 읽었고 1주일 넘게 걸렸는데요 흥미로운 질문들도 있었고 나에게 딱 맞은 적절한 질문과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있어서 재밌었고 읽길 잘했다 싶었어요행동에 대한 이유를 모를때가 있잖아요그럴때 도움이 될 책이라 한권 가까운데에 두고자주자주 찾는다면 좋을 것 같아요~불안한 사람들에게 요가를 추천한다거나다양한 해결책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바꾸려고노력을 하는 사람이라면 제시된 해결책을 도전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